[피치액션 l 바르셀로나(스페인) 안경남] 개인적으로는 다비드 비야의 열혈한 팬이다. 그러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독보적이고 신적인 존재는 단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였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홈구장 캄푸 누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를 치렀다. 2주전 캄푸 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5-0으로 대파한 탓인지 캄푸 누를 향하는 바르셀로나 팬들의 발걸음은 상당히 가벼워보였다.  

모두 알다시피 이날 역시 바르셀로나는 혼자서 2골을 터트린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또 다시 5-0 대승을 거뒀다. 9만여명에 가까운 팬들은 한 목소리로 바르사~!를 외쳤고 그 분위기는 가히 환상적이었다. 또한 현장에서 보고 느낀 '드림팀' 바르셀로나의 플레이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메시의 마법과도 같았던 드리블, 샤비와 이니에스타의 환성적인 패스, 피케와 푸욜의 철벽방어까지 정말이지 만화에서 나올 법한 축구를, 캄푸 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캄푸 누로 출바~알!"


"인기 만점의 상점들"


FC바르셀로나 홈구장 l 캄푸 누


1899~1999 '바르셀로나 100주년 기념'


FC바르셀로나 l 메가 스토어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바르셀로나 vs 레알 소시에다드"


"캄푸 누의 인기남, 메시와 피케"


"바르셀로나의 성지, 캄푸 누"


"바르셀로나의 만화축구"


"9만 명의 함성을 들을 수 있는 곳"


"오! 나의 영웅, 다비드 비야의 선제골"


"바르셀로나가 2-0으로 앞선 채 전반전 종료"


"바르셀로나 4-3-3 vs 소시에다드 4-1-4-1"


"바르셀로나의 골 폭풍은 후반전에도 계속됐다"


"5-0! 바르셀로나의 완승! 올레~"


"DREAM TEAM, FC BARCELONA"